그리 인스타
그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리가 아이돌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오후 래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잘 지내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후드티를 입은 채 카메라 앞에 서 있다. 블랙에 탈색으로 포인트를 준 머리를 멋지게 소화해내는 그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등을 발표했다. 지난 6월 8일에는 새 싱글 '봄이 가져가서'를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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