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제시카가 동생 정수정의 생일을 축하했다.

가수 제시카는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heers to my little birthday girl"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식당에 나란히 앉아 각자 잔을 들고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제시카와 정수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제시카는 10월 24일 생일을 맞이한 동생 정수정의 생일을 축하했다. 더해 두 사람은 똑닮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시카는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2013년부터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얼마 전 2년 만의 신곡 '잠이 오지 않아'를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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