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가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출연을 희망했다.
홍진호는 최근 진행된 tvN ‘곽승준의 쿨까당’ 녹화에 나와 “‘삼시세끼’ 출연자들이 굉장히 부럽더라. 누구나 생각하는, 직접 수확해서 지어 먹는 이상적인 그림”이라고 부러워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홍진호는 “그 분들은 그 이상적인 것을 일과 병행하면서 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겠냐”면서 “저도 불러달라고요”라고 말하는 등 출연 희망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 ‘곽승준의 쿨까당’ 녹화에는 조애경 가정의학과 전문의와 정재훈 약사, 차윤환 숭의여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김연수 한국푸드테라피스트협회장이 참석해 ‘삼시세끼’ 밥상을 분석하고, 건강한 식단을 위해 필요한 알짜 정보를 전해줬다.
전문가들은 ‘삼시세끼’의 갓 짜낸 염소젖, 텃밭에서 기른 채소 등을 활용한 밥상을 분석하면서 “영양학적으로 곡류와 육류, 채소, 과일, 유제품까지 5가지를 고루 섭취하면 좋다”며 “단백질은 두 가지 종류를 함께, 나트륨은 적게 섭취하고, 칼륨이 많은 채소는 한꺼번에 갈아서 주스로 마시기 보다는 식사에 곁들여 먹는 게 가장 좋다”고 조언했다.
‘곽승준의 쿨까당’은 25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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