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한지우가 딸 이음이와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23일 배우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자 하는 육아는 힘들지만 공동육아라는 꿀팁을 마음껏 즐긴 하루 관심 없었던 서울랜드가 아기를 낳고 보니 서울 30분 거리 천국이 따로 없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우는 남편, 딸과 함께 놀이공원을 방문한 모습. 큐티뽀짝한 이음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한지우의 육아 고충은 아이를 키우는 네티즌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우는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해 슬하에 딸 이음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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