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가 일상을 전했다.

24일 스테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용돈은 조카도 공부하게 만든다. #브런치 #조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는 조카와 함께 레스토랑을 찾은 모습이다. 스테파니는 노트와 펜을 꺼낸 조카가 공부를 하지 않자 용돈을 줬다. 돈을 받아든 조카는 신난 웃음을 지은 뒤 공부에 몰두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테파니는 지난해 6월 23살 연상의 전 야구 선수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