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티파니 영이 모델 비율을 자랑했다.
24일 소녀시대 티파니 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 영은 하얀색 와이셔츠와 검정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스커트로 다리를 드러낸 티파니 영은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또 티파니영은 8등신 모델 비율로 옷태를 더욱 세련되게 만들었다. 그의 환한 미소와 발랄한 분위기 역시 돋보인다.
한편 티파니는 첫 뮤지컬 도전으로 화제를 모은 '시카고'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또 현재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서 K-POP 마스터로 활약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