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승연이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이승연은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집중을 못하게 소파 위로 등산해서 책상으로 도킹 성공 흰자위가 나와야 존재감뿜뿜 만가지를 먹고싶어하여 호가 만식선생인 우리 스태니 스탠 7.8kg의 15주차 스탠다드푸들 개린이 시험공부할 틈을 안주는 요 사랑스런 개린이랑 다시 집중집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거실 한 편에 놓인 책상 앞에 앉아 반려견과 함께 장난을 치고 있는 이승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승연은 넓은 거실에 소파와 책상을 함께 배치해 세련된 홈오피스 인테리어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승연은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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