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악뮤와 에스파가 1위 자리를 두고 맞대결을 펼친다.

2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안유진, 트레저 지훈, 엔시티 성찬이 MC를 맡은 가운데 악뮤와 에스파가 10월 넷째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에스파의 '넥스트 레벨'과 '세비지', 악뮤의 '낙하'가 후보에 오른 가운데 어떤 가수가 10월 넷째 주 트로피의 주인공이 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에스파, 세븐틴, 은혁, CL, 씨엔블루, 남우현, 이진혁, 킹덤, 엔하이픈, AB6IX, 조유리, 라잇썸, 핫이슈, 트라이비, 픽시, 블리처스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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