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현화 인스타
곽현화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곽현화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7일 개그우먼 곽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험 마치고 마시는 맥주는 꿀 맛"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현화는 실내에서 맥주를 마시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4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앞서 곽현화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전망좋은 집'을 연출한 이수성 감독을 상대로 청구한 1억 원의 손해배상소송에서 원고일부승소 판결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곽현화는 2004년 KBS MC 서바이벌 입상 후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에 합격하면서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이화여대 수학과 졸업이라는 경력을 살려 책을 집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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