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훈, 아야네가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차 소리 날 때마다 아빤가? 하고 창문 밖을 쳐다보는 아들. 뒤태 어쩔"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아야네는 반려견과 함께 이지훈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 매순간 이지훈을 생각하는 아야네로부터 달달한 애정이 엿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4월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으며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 결혼식은 코로나19로 연기한 상황이다.
또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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