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지난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씨스타 멤버 효린의 싱글집과 어머니 등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숙소 생활을 벗어나 1년 째 혼자 살고 있는 효린은 고양이들을 위해 큰 집으로 이사를 했다고. 그의 집에는 고양이 3마리가 살고 있었다.

효린은 "친구들이나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을 좋아해서 혼자 있는 시간이 별로 없다. 이번에 한 번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 보려고 혼자 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효린의 최강 동안 어머니 모습 역시 이목을 끌었다. 1970년생인 어머니는 친언니를 연상케 할 정도로 동안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앞서 씨스타 멤버 효린이 화보를 통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과시했다.

효린은 과거 'bnt world' 화보 촬영장에서 스트리트 패션으로 평소 섹시하고 발랄한 모습과 달리 성숙한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속 효린은 군살 없는 바디라인과 분위기 있는 포즈와 표정으로 시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면모를 뽐냈다. 특히 효린의 핑크빛 메이크업은 그의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사진=레인보우미디어/방송캡처)
▲(사진=레인보우미디어/방송캡처)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나 혼자 산다 효린, 몸매가 예쁘네" "나 혼자 산다 효린, 멋있어" "나 혼자 산다 효린, 고양이 3마리랑 같이 살아?"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가 최강동안이네" "나 혼자 산다 효린, 환상 바디라인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