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30일 우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혜림은 통이 넓은 청바지에 숏코트를 입은 채 따뜻한 음료를 마시고 있다. 어느덧 많이 부른 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우혜림은 지난해 7월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아이의 태명은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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