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차세대 걸그룹 베리굿이 컴백을 앞두고 광고 모델로 팬들을 만난다.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는 최근 베리굿을 모델로 발탁, 지난 26일 TV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익스피디아 관계자는 "청순한 소녀였던 베리굿 멤버들이 여행을 통해 성숙한 여인으로 성장하는 컨셉이 익스피디아와 잘 맞아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제공=아시아 브릿지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아시아 브릿지엔터테인먼트]

이번 광고는 영화 예고편을 콘셉트로 최고의 여행을 쟁취하려는 베리굿 멤버들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태국 파타야에서 촬영된 이번 광고는 베리굿 멤버들이 직접 익스피디아의 최저가 보장제, 원클릭 결제, 실시간 예약확정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며 여행을 떠나는 법을 소개해 재미를 더한다.

익스피디아 관계자는 "촬영 내내 베리굿 멤버들의 에너지가 넘쳐 정말 즐거웠다. 멤버들 개개인이 가진 다양한 개성과 매력이 익스피디아의 여러 서비스를 조화롭게 연출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앞으로 베리굿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베리굿은 지난해 5월 싱글 '러브레터'로 데뷔한 이후 모바일 게임 광고 모델에 선정됐으며, 두 번째 싱글 컴백 전 다시 한번 익스피디아와 손을 잡으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편 베리굿은 기존 멤버 태하, 고운에 새로운 멤버 다예, 서율, 세형을 영입하며 재단장을 마쳤다. 오는 2월 컴백을 앞두고 있는 이들은 17.8세라는 낮은 평균 연령으로 더욱 상큼 발랄한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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