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솔미가 첫째 딸을 기다리며 야외 카페에서 여유를 즐겼다.
배우 박솔미는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솔미는 카페 테라스 자리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첫째 딸을 기다리며 보이는 풍경을 사진 찍어 올렸다. 그는 "첫째 기다리며 아아"라는 글을 사진에 남기기도 했다.
그는 딸을 기다리는 동안 가을 날씨를 잠깐 동안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속 보이는 조용한 낮 시간 동네 풍경이 이국적인 느낌을 주기도 한다.
한편 박솔미는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