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가을 여신으로 등극했다.
배우 한지민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한지민이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의류 브랜드의 광고 컷으로, 해당 사진 속 한지민은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고 있다.
무엇보다 한지민은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민은 현재 이준익 감독의 새 드라마 '욘더'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김장환 작가의 소설 '굿바이, 욘더'를 원작으로 하는 '욘더'는 암으로 세상을 떠난 아내를 잊지 못한 남자가 한 통의 메일을 받고 육신을 버린 채 그녀와 다시 함께 살 수 있는 욘더로 향하는 내용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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