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8월 31일 가수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펭수 #니가왜거기서나와 요즘 쫌 힘들어 보이더마 여서 #패들보드 타고 살만하네"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연은 펭수 모형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귀엽고 깜찍한 소연의 일상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소연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그녀의 아름다운 미모는 가려지지 않았다.
한편 소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메인보컬로 활동했다. 2017년 당시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후 재계약하지 않고 팀을 탈퇴했다. 이후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가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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