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인스타그램
김성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성은이 남편 정조국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사진에서 부부사진으로.. 태하는 훈련가고 윤하.재하랑 나가니 또 새롭구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남편 정조국, 그리고 두 아이들과 함께 수족관을 찾은 모습이다. 처음 부부의 품에 안겨 있던 아이들은 곧 다른 곳에 흥미를 보인 듯 카메라 밖으로 사라지고, 이어 부부만 남은 채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두 사람의 달달한 투샷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이에 앞서 김성은은 "두달만에 아빠가 집에 오심요! 아무것도 아닌 일상들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오늘이네요~~ 피곤해도 신랑과 함께하니 든든하고 행복하기만 하답니다!!"라고 알린 바 있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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