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스토리
강민경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강민경이 달달한 디저트를 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1일 그룹 다비치 출신 강민경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특별한 멘트를 하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디저트를 먹는 강민경의 근황이 담겨있다. 휘핑크림을 얹은 디저트의 먹기 아까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군침을 돌게 한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4월 12일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강민경은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