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구재이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구재이는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식당에 방문해 창가 자리에 앉아 자연스럽게 사진을 남기고 있는 구재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하늘색 셔츠에 흰색 반바지를 입고 외출해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앞서 프랑스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낸 바 있는 구재이는 프랑스를 떠오르게 하는 한 가게를 방문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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