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희 인스타그램
서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서영희가 내추럴미 폭발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일 배우 서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건어때??? #유인실패#폭망#할로윈#아직멀었는데#종이인형#다내가만들었음#양파#케찹#머스타드#소스#쳐묵쳐묵#하고싶다#현실#차에서#폭풍흡입#코로나19물러가라"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영희는 자신의 얼굴보다 큰 피자를 먹으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서영희는 화장기 없는 민낯과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서영희는 지난 1998년 영화 '바이 준'으로 데뷔했다. 영화 '추격자',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등에서 강렬한 캐릭터를 맡으면서 연기파 배우 타이틀을 얻었으며, 지난 2011년 5월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에 골인해 5년 만인 2016년 딸을 출산했다.

또 지난해 5월에는 둘째 딸을 출산하면서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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