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사유리가 아들 젠과 표지 촬영을 했다.

2일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세이 출판 표지 촬영을 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유리가 아들 젠과 에세이 출판 표지 촬영을 하고 있다. 젠은 표지 촬영이 어렵지도 않은지 엄마 사유리 품에서 생글생글 웃고 있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유리는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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