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태동이 약하다고 밝혔다.
2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생각보다 태동이...너어무 약해요. 애들이 남편을 닮아서 얌전한 건지... 이번달에 출산이라 움직임이 약한건지... 배가 좁아서 불편 한건지... 삼둥이라서 태동 엄청 심할 줄 알고 은근 기대했는데 그냥 가~끔씩 툭툭 치는 정도네요. 그렇다고 아예 태동이 없는것도 아니구요"라고 적었다.
이어 황신영은 "태동 많이 심하면 막 아프다고도 들었는데 저는 태동이 약해서 아픈 느낌이 아직은 뭔지 잘 모르겠네요. 다행인거겠죵??"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출산이 임박한 황신영의 배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아기들이 움직이는 듯 배가 움직이는 태동을 엿볼 수 있어 신비로움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9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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