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슬기가 딸과 함께 남편 가게에 방문했다.

2일 오후 방송인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만에 신랑가게에 잠깐. 까까먹느랴 마스크 잠깐. 그리곤 후딱 올리기. 마스크 잘쓰는 아기 공소예, 칭찬해"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비온 뒤라 너무 맑은 공기. 소예에게 밖의 풍경을 온전히 즐길 수 있게 할 날이 언제 올까? 모든 것이 아쉬운 2021년 9월, 19개월 공소예. 큰 토리(소예애착토끼인형이름)만나 신난 공소예 샷"이라고 덧붙였다.

박슬기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슬기와 딸이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모녀가 함께 남편 가게에 들른 것.

귀여운 딸 소예는 부쩍 자란 모습으로 랜선 이모들을 반갑게 하고 있다. 사랑이 가득 넘치는 모녀의 일상이다.

한편 박슬기는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으며 최근 이사간 새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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