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인스타그램
황신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황신혜가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배우 황신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혜는 사진과 함께 갈까 말까 망설이다 안갔으면 어쩔 뻔했어... bidapest가 생각났던 곳 #거제도 #매미성"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황신혜는 거제도의 매미성에서 선선한 바람을 느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황신혜의 모습에서 행복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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