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걸그룹 씨스타 멤버 다솜이 자신과 똑 닮은 친오빠를 공개해 화제다.
다솜은 최근 진행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 녹화에서 '자신의 남자친구'로 친오빠를 소개했다.
다솜의 집을 찾은 다솜의 친오빠는 다솜 못지 않은 매끈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남성밴드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를 떠올리게 만드는 부드러운 미소와 다정다감한 매력으로 '훈남 오빠'의 정석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또 다솜은 추운 날씨 때문에 입술이 튼 오빠를 위해 립글로스 챙겨주기, 함께 만든 피자빵 먹여주기, 옷가게에서 직접 옷 골라주기 등 세상 어디에도 없는 다정다감한 남매의 모습을 과시했다.
다솜과 다솜 친오빠의 일일 데이트 현장은 22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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