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소미가 아들 200일을 맞이해 축하 파티를 했다.

3일 개그우먼 안소미의 남편 김우혁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200일이유 ㅎㅎㅎ 아프지말고 무럭무럭 잘 자라주길 바라... 로아도 많이 컷슈. 고맙소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가족스타그램 #럽스타그램 #아들 #200일 #건강하게만자라다오 #졸귀탱 #내식구or네식구 #안소미 #김로아 #김건아 #사랑한다"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를 닮은 예쁜 큰딸과 막내 아들의 못모습이 담겨 있다. 잘생기고 예쁜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비연예인 김우혁 씨와 결혼 후 그해 첫째 딸 로아를 출산했으며, 지난 2월 건강한 아들 건아를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