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승연이 귀여운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2일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르니에서 슬픔이랑 다정한 한때 활기찬 목요일보내고 계셔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승연은 인형을 들고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귀엽고 깜찍한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이승연은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를 통해 넘사벽 동안미를 뽐냈다. 세월을 역행하는 그녀의 방부제 미모는 천상 연예인의 위엄을 보여줬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지난 3월 갑상선 기능 저하증 완치 소식을 알리며 9kg 넘게 다이어트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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