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정희가 세련된 식기 취향을 자랑했다.

방송인 서정희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 셋팅 후 슬슬 식사 준비해 볼까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대리석 느낌의 테이블 위에 식기류가 가지런하게 올려진 모습이 담겨있다. 접시, 컵 등 어느 하나 평범한 것이 없는 서정희의 취향이 빛을 발했다.

사진 속 보이는 호텔 못지않은 느낌으로 꾸민 서정희의 집 인테리어와 그의 남다른 센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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