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스트레이키즈, 레드벨벳이 1위를 두고 경합을 벌인다.
3일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9월 첫째 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먼저 이날 이기찬, 허영생, 그룹 비투비, 프로미스나인, MCND, 이은상까지 컴백이 예고돼 기대를 높였다.
또한 9월 첫째 주 1위 후보에는 스트레이키즈가 '소리꾼'으로, 레드벨벳이 '퀸덤'으로 각각 이름을 올려 과연 1위를 어떤 팀이 차지할지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BZ-BOYS, CIX, CRAVITY, MCND, Stray Kids, T1419, VERIVERY, 권은비, 마카마카, 미래소년, 비투비, 온앤오프, 이기찬, 이은상, 체리비, 프로미스나인, 허영생이 무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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