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윤주가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3일 배우 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만의 사복인지 ㅋㅋ 드디어 아산을 빠져나왔다. 비록 아직 페에 물이 고여서 집으로 가진 못하고 다른 병원으로 전원을 가는 상황이지만"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도 ㅇㅏ산을 벗어나 외래일정을 잡을 만큼은 회복 되었다는 것에 감사하고 기쁘다 ㅋ 얼마만의 사복인지… 신이나고 흥이 나서 셀카컷!!! 뿜뿜뿌움~~ #퇴원 #전원 #신이나 #회복 #간이식 #윤주 #행복 #건강하세요"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주는 핑크색 옷을 입고 생기 있는 미모를 뽐냈다. 그녀의 건강해진 근황에 팬들은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윤주는 지난해 4월 급성 간부전 투병 사실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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