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솔이가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3일 오후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는 "급한 맘에 택도 떼지않은 겉 옷과 광복이 슬리퍼신고 다녀오는 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엘리베이터 안에 탑승해있다. 겉옷에는 상품택이 그대로 붙어있다. 새로 구입한 옷의 택을 제거하지도 못한 채 급하게 나선 것.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은 사랑스럽다. 아무리 바빠도 미모만큼은 절대 놓고 오지 않은 근황이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해 8월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사랑받았다. 또한 이솔이는 최근 10년간 근무하던 제약회사를 퇴사하고 2세 계획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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