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효진이 조각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일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효진은 사진과 함께 "오늘 저녁 8:30 KBS 환경스페셜에서는 수달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수달이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욧"이라고 했다.
이어 "수달 가족들이 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지켜주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지 함께 고민해보아요~~ 이번 수달편은 나레이션만 참여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효진은 대본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효진은 높은 콧대와 날렵한 턱선으로 조가 같은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김효진은 KBS2 시사 교양 프로그램 '환경스페셜' 진행을 맡고 있다. '환경스페셜'은 우리 주변의 환경문제부터 시작해 산, 강, 바다, 습지 등 우리의 산하를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들고, 더 나아가 핵이나 오염, 지구 온난화 등으로 위기에 처한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환경 전문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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