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포피엘 인스타그램
에바포피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에바포피엘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3일 에바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몸매가 드러나는 사진을 게재했다. 에바포피엘은 사진과 함께 "어제 골때녀 본방사수를 하면서 맥주가 너무너무 먹고 싶었지만 논얼콜맥주 한캔으로 참은 나 아주 칭찬해~ 제일 함든 3-4일 잘했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에바포피엘은 레깅스를 입고 완벽한 핏을 보여준다. 에바포피엘은 가는 허리로 개미허리를 자랑한다.

또 에바포피엘은 군살 하나 없는 모습으로 매끈한 등을 보여준다. 에바포피엘의 몸매가 건강미 넘친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41세다.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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