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미가 드라마로 복귀하는 소감을 적었다.
3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대본분석 기분 좋은 설레임. 기대해주세요. 엄마의 변신~ 그동안 애 낳느라 잠시 쉬어간 나의 일~ 이제 다시 복귀합니당. 이제 막내도 좀 컸고~ 더 이상은 없을 예정이라..전공을 좀 살려 신나게 해보렵니다~~ 기대해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드라마 대본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이윤미는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이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의 진행을 맡고 있다.
또 이윤미가 출연하는 금토드라마 ‘욕망’은 성공, 복수, 아이, 사랑 등 각기 다른 욕망을 향해 폭주기관차처럼 달려가는 네 남녀의 본격 치정 로맨스릴러다. 11월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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