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정인이 새치를 신경썼다.
3일 정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얼굴을 클로즈업한 사진을 게재했다. 정인은 사진과 함께 "뽑아...? 말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인은 안경을 쓰고 화장을 하지 않은 내추럴한 모습이다. 정인은 자신의 이마 부분을 클로즈업한 모습이다.
또 정인의 앞머리 부근에는 새치 한가닥이 나있다. 정인은 고민하는 듯한 눈빛을 하고 있다.
한편 정인은 가수 조정치와 지난 2013년 결혼, 2017년 2월 딸 조은 양을, 2019년 12월 아들 조성우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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