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써니, 티파니가 윤아 지원사격에 나섰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지난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티파니, 써니가 윤아가 출연하는 영화 '기적'을 응원하기 위해 관람하러 가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들의 변함없는 우정이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기적'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준경’(박정민)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5일 개봉한다. 윤아를 비롯해 박정민, 이성민, 이수경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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