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인스타그램
사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사유리가 아들 젠, 반려견 두 마리와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3일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time"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젠은 반려견들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귀엽고 사랑스러운 젠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바라만 봐도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젠은 인간 비타민 그 자체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유리는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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