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스타일에 변화를 줬다.

아야네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거울셀카를 찍으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아야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공개한 사진 속 머리색을 밝게 탈색한 아야네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어두운색으로 차분한 이미지를 보여오던 아야네는 밝은 색으로 탈색해 발랄한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로, 오는 9월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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