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바 포피엘이 다이어트 4일차 근황을 전했다.

2일 오후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4일차 #다이어트일기 #에바눈바디. 어제 골때녀 본방사수를 하면서 맥주가 너무너무 먹고 싶었지만 논얼콜맥주 한캔으로 참은 나 아주 칭찬해~제일 함든 3-4일 잘했어 #셀프칭찬 #식단지키기 #아자아자 다음 고비는 7일차…#화이팅 오늘은 축구후 상체운동! 내가 좋아하는 #등운동 해서 #기분이가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피엘이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난 후 눈바디를 하고 있다. 다이어트를 왜 하는지 모를만큼 완벽한 근육질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41세로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미녀드르이 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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