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그룹 (여자)아이들의 미연이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웹드라마 '딜리버리' 대본리딩 현장에 참석해 대본을 읽고 있다.
웹드라마 '딜리버리'는 온갖 무술에 정통한 배달원과 배달 대리점 직원들이 함께 엄마를 찾는 과정에서 지구를 침공한 외계인의 음모를 파헤치는 스토리를 그린 코믹 액션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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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민선유 기자]그룹 (여자)아이들의 미연이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웹드라마 '딜리버리' 대본리딩 현장에 참석해 대본을 읽고 있다.
웹드라마 '딜리버리'는 온갖 무술에 정통한 배달원과 배달 대리점 직원들이 함께 엄마를 찾는 과정에서 지구를 침공한 외계인의 음모를 파헤치는 스토리를 그린 코믹 액션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