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리나 인스타그램
사진=채리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리나가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채리나는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심 걱정 안절부절 #미팅 #잘해낼수있을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의자에 앉은 듯한 포즈로 멍 때리며 음료에 빨대를 꽂고 있는 채리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채리나는 평소 센 언니 이미지와 달리 미팅을 앞두고 긴장하고 있어 팬들이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박용근은 현재 LG 트윈스 코치를 맡고 있다. 지난해 KBS 2TV '나는 아픈 개와 산다', SBS Plus '내게 ON 트롯'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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