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황신영이 세 쌍둥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4일 오전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왼쪽으로 자야만..버틸 수 있 뜨아~!!"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하루하루 더 더 무거워지는 배.... 오늘은 자궁이 더 커지는 건지?? 자궁쪽 밑에가 아예 빠질 것 같이 아파서 일어나지를 못 하겠네유"라며 "애들이 잘 크는건 너무 좋은데ㅎㅎ 요 자궁의 아픔은 어떻게 견뎌내야 하는 건지...? 이제 슬 슬 무..서..워..져..유 #쪼금만더 #힘내기"라고 덧붙여 세 쌍둥이 임신 고충을 전했다.
황신영은 이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영은 침대에 누워있다. 많이 부푼 배는 침대에 살짝 닿아있다. 보기만 해도 쉽지 않은 임신 과정이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9월 출산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