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재시가 하이틴 여주인공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재시의 테니스 룩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재시는 설명글을 통해 "안녕하세요 지금 몇시 재시에요!! ♥ 오늘은 배성환 오빠와 테니스 커플 룩북을 찍었어요!! 쵤영 하면서 너무 재밌어서 구독자 분들도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전했다.
영상 속 재시는 배성환과 함께 총 3벌의 테니스 커플룩을 선보였다. 재시와 배성환은 서로의 옷을 골라주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의 첫 번째 착장은 네이비 컬러가 포인트인 의상이었다. 재시는 민소매로 디자인된 의상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재시는 화이트와 네이비 컬러의 스트라이프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청량미 폭발하는 자태는 구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지막으로 재시와 배성환은 화이트 컬러의 상의와 밝은 파란색 하의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하이틴 케미를 뽐냈다. 두 사람은 브이 포즈를 취하며 귀엽고 깜찍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현실 커플 같은 재시와 배성환의 케미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재시, 재아는 첫 번째 쌍둥이 딸로, 각각 모델 지망생, 테니스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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