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혜리가 남성우 감독이 선물한 커피차를 인증했다.

3일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엔딩요정 남성우 감독님께서 커피차를 보내주셨다요. 감독님 최고~~ 짱~~ 멋짐~~~ !!! 역시 남성우다 ~~~!!! 덕분에 오늘도 엄청 엄청 힘이 났어요 !!!! 간동거 만세"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촬영장에 도착한 커피차를 인증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는 전작인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를 함께 한 남성우 감독이 선물한 것으로, 혜리는 '간 떨어지는 동거' 식구들과 여전한 의리를 자랑하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혜리는 배우 류준열과 공개 열애 중이며 최근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 출연한 바 있다. 혜리의 신작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엄혹한 금주령이 내려졌던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만 가져온 퓨전 사극으로, '선 넘는' 네 청춘이 우정을 나누고 사랑에 취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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