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혜성이 직접 만든 크루아상을 공유했다.
4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고어깨야. 손반죽으로 일일이 밀어펴서 만든 크루아상. 속버터가 녹기 전에 접고 접는 과정이 반복되어서 제빵엔 운동으로 다져진 체력이 필수라는 걸 체감했다. 아니, 크루아상 반죽 기계를 사거나 냉동 생지를 사서 쓰거나 돈 주고 사먹는 게 최고라는 걸 체감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혜성이 직접 만든 크루아상이 담겨 있다. 색깔부터 모양까지 맛깔나보인다. 빵을 향한 이혜성의 열정이 그대로 보인다.
기계를 쓰지 않고 손반죽으로 일일이 밀어서 만들었다는 크루아상. 이혜성의 땀이 들어가서인지 더욱 대단해보인다.
한편 이혜성은 tvN '벌거벗은 세계사', 더라이프 '우리동네 클라쓰'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또한 이혜성은 전현무와 1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9년 11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해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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