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인스타
신봉선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신봉선이 아침 햇살로 인해 잠에서 깬 근황을 전했다.

4일 오전 개그우먼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푹 자고 싶었는데..... 아직 커튼이 없다... 새벽에 나가서 몰랐는데...해가 참 잘 들어오는 침실이였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봉선의 집 벽 일부가 담겨 있다. 햇빛이 창문을 통해 강하게 들어오는 듯 보인다. 새 집으로 이사한 후 아직 커튼을 달지 못해 강한 아침 햇빛에 잠에서 깨버린 모습.

이사 뒤 아직 집 정리를 완벽하게 하지 못해 일어난 일이다. 이에 팬들은 "그래도 이제 침실까진 들어가셨네요"라며 유쾌하게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신봉선은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판정단으로 출연 중이다. 또한 SBS 예능 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개벤져스 팀의 주장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