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손태영이 아이들과 미술 박물관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4일 오전 배우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가고 싶은 곳.."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두 자녀들과 함께 뉴욕의 한 박물관을 방문했다. 손태영은 박물관에서 다양한 인증샷을 남기며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두 아이들 역시 작품들에 빠져있다.
또한 아들 룩희는 동생을 안아주는가 하면 손을 잡고 이끌며 다정한 오빠미를 자랑하고 있다. 흐뭇한 미소를 유발하는 예쁜 남매의 모습이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가족들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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