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황인영이 예쁜 딸과 인증샷을 찍었다.

4일 배우 황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랑살랑 바람 따라 어린이대공원으로 둘만의 데이트~ 핫도그 2개, 고기 1인분 클리어하고 종일 뛰어다니는 모습보니..그동안 얼마나 답답했을까 새삼 반성해본다ㅜ 정말 좋아하더라~^^자주 나가보자 아가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인영이 딸과 함께 놀이 공원으로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황인영의 여전한 청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황인영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그는 7살 연상의 배우 류정한과 1년여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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