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소유진이 백종원과 함께 뮤지컬을 즐겼다.
배우 소유진은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뮤지컬광화문연가 공연보고 집에 와서는 나한테 최근들어 제일 얘기를 많이 한듯 ㅋㅋ 딱 백주부의 20대때 이야기라며 그때의 친구들...학교... 군대이야기... 듣고 있는데 정말 청년이 앉아있는 줄 ^^ ㅎㅎ 이것이 진정 공연의 힘인가 !!? 배우님들 정말 수고 많았어요 #윤도현 오빠짜앙 !! 그리고 말이 필요없는 #호이월하 찰지다 멋지다 똑부러진다 우리hoy #김호영 최고!! 서울공연 놓치신분들 지방공연 고고하소서 ㅎㅎ !! #광화문연가 #남편과데이트 #백청년 #붉은노을 #기억이란사랑보다 #깊은밤을날아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뮤지컬 공연장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백종원과 소유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유진은 백종원이 뮤지컬 내용에 공감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절친인 배우 박솔미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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