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피아니스트 이나우가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이나우의 소속사인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인생에는 피고 또 지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이나우의 20대를 마무리하며, 이 공연에 함께하는 모든 분들의 마지막 순간과 앞으로의 날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이나우의 '추억의 방'으로 놀러오세요"라며 이나우의 단독 콘서트가 개최됨을 알렸다.
이나우의 단독 콘서트인 'Bloom Again'은 10월 9일, 10일 양일간 예림당 아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6일 월요일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피아니스트 이나우는 국내를 비롯한 해외 다수의 콩쿠르를 석권한 바 있는 차세대 피아니스트다. 디지털 싱글 ‘Bloom Again’, ‘Carsten’s Memories’ 'Panoramic Life' 등을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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